LOST S2 Episode 21

Episode 21 : "?"

보통 미국 드라마는 미리 다 찍어놓고 방영한다고 알고 있었는데 꼭 그렇지도 않더군요. 리비와 아나 루시아가 예정에 없이 멍청한 마이클에게 총을 맞고 피살 당합니다. 사실 두 여인네 모두 드라마 촬영 도중 하와이에서 술 먹고 운전하다 걸렸기 때문이죠. 미셸 로드리게즈(아나 루시아)는 재판에서 유죄판결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도중 하차하게 되었죠. 갑자기 그렇게 되니까 드라마가 좀 산만해지더라구요. 말씀드렸죠? 술은 마음을 미혹 광약이라고..

존과 미스터 에코는 또다른 해치를 찾아내고는 108분만에 매번 번호를 입력하는게 중요하다 아니다 가지고 괜히 말다툼합니다. 끝입니다. 물론 미스터 에코의 예전 이야기가 나옵니다만 어느 정도 예상이 되는 이야기죠. 예고편을 보니 다음 주에는 좀 재미있는 에피소드가 될 것 같기도 합니다. 또 속는 것일지도 모르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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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isanghee | 2006/05/11 13:18 | LOST | 트랙백(1)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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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at 2013/06/18 19:10

제목 : slot ga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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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꽃순이 at 2006/05/11 13:24
아..로스트..보고 싶었던 드라마인데..
여태 못봤네요. ㅡㅡ;;;
Commented by 리필 at 2006/05/11 20:56
안본지 5주가 넘어가는군요. 로스트는 제가 포기했습니다. 笑
Commented by wani at 2006/05/12 03:42
술까지는 좋은데 술마시고 운전은 하면 안되죠~
Commented by 호야 at 2006/05/17 04:20
아시겠지만 아나는 원래 죽기로 설정되었다고 하더군요
음주운전으로 인해 빨리 죽어서 최근 로스트 답지 않게 이야기가 빨리 진행되어서 좀 이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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