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isode 22 : "Three Minutes"
이효리의 "10분만"이 생각나는 제목이죠? 다른 abc 드라마들, 예를 들면 위기의 주부들, 엘리아스 등등은 이번 주와 다음 주에 걸쳐서 다 Season Finale 한다고 난리인데 우리의(?) LOST는 시즌이 끝날 기미가 안 보입니다. 뭐 이러다가 어이 없이 확 끝나버릴지도 모르죠.
제일 싫어하는 인물이 마이클이라죠. 능력도 없으면서 어찌나 좋은 아버지인척 하는지. 저같이 싫어하는 사람이 있으니까 연기는 잘 하는 셈인가요? 이야기 구성도 영 시원치 않고 반전다운 반전도 없고 그다지 다음회를 기대하게 만들어 주지도 않고. 하여간 별로 재미없습니다. 시큰둥하다 못해 빈정거리게 되는군요. 보던 거라 계속은 보겠지만 너무하다 싶습니다.
올블로그 태그 : LOST, 로스트
이효리의 "10분만"이 생각나는 제목이죠? 다른 abc 드라마들, 예를 들면 위기의 주부들, 엘리아스 등등은 이번 주와 다음 주에 걸쳐서 다 Season Finale 한다고 난리인데 우리의(?) LOST는 시즌이 끝날 기미가 안 보입니다. 뭐 이러다가 어이 없이 확 끝나버릴지도 모르죠.
제일 싫어하는 인물이 마이클이라죠. 능력도 없으면서 어찌나 좋은 아버지인척 하는지. 저같이 싫어하는 사람이 있으니까 연기는 잘 하는 셈인가요? 이야기 구성도 영 시원치 않고 반전다운 반전도 없고 그다지 다음회를 기대하게 만들어 주지도 않고. 하여간 별로 재미없습니다. 시큰둥하다 못해 빈정거리게 되는군요. 보던 거라 계속은 보겠지만 너무하다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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